울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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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님이 늘 신세를 지고 있는 가족과 함께 대게먹으러 고고씽
영덕을 지나 울진에서 덩치좋은박달대게 2마리와 대게, 써비스로 홍게 3마리와 회를 시켜 허기를 채운후 바다내음을 맡으러 부두로 가서 잠깐 바닷속을 훔쳐봄. 이름모를 고기들이 떼를 지어 다니고 갈매기도 날고 부두에선 대게파시는분과 흥정하시는 분들의 밀당도 보이네요.
차를 타고 내려오다 바다가에서 차를 세우니 아이들이 좋다고 모래사장으로 뛰어 들어갑니다. 출렁이는 파도를 따라 바다 가까이 들어가다 밀려나오는 파도를 피해 다시 뛰어나옵니다.
오랫만의 외출이라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식당안에선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찍는걸 깜빡
오늘 주인공인 대게사진은 없네요ㅠㅠ
영덕을 지나 울진에서 덩치좋은박달대게 2마리와 대게, 써비스로 홍게 3마리와 회를 시켜 허기를 채운후 바다내음을 맡으러 부두로 가서 잠깐 바닷속을 훔쳐봄. 이름모를 고기들이 떼를 지어 다니고 갈매기도 날고 부두에선 대게파시는분과 흥정하시는 분들의 밀당도 보이네요.
차를 타고 내려오다 바다가에서 차를 세우니 아이들이 좋다고 모래사장으로 뛰어 들어갑니다. 출렁이는 파도를 따라 바다 가까이 들어가다 밀려나오는 파도를 피해 다시 뛰어나옵니다.
오랫만의 외출이라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식당안에선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찍는걸 깜빡
오늘 주인공인 대게사진은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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